에버글로우 매니저 코로나19 확진…음악방송 스케줄 동행 소식에 SBS 프리즘타워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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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버글로우의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연예계와 방송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매니저 A씨는 지난 달 24일 에버글로우 멤버 시현의 SBS MTV 음악 프로그램 THE SHOW 녹화 스케줄에 동행했으며 27일 발열이 있었으나 약을 먹고 호전되었다.

The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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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일 서울 강남구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를 진행했고,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는 에버글로우 멤버 전원에 검사를 시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리고, 접촉 가능성이 있는 스태프들도 현대 검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SBS 프리즘타워

음악 프로그램의 녹화가 진행되었던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의 SBS 프리즘타워는 4일까지 전층 방역을 실시하며 방송 필수인력을 제외한 전 직원 및 방문객의 사옥 출입을 금지했다.

A씨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알려졌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SBS측은 A씨와 접촉한 직원 15여명에게 자가격리 및 검사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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