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합정 ‘카페’ 사장됐다… 송민호만의 ‘감각’ 돋보여 화제

인스타그램 @p_reen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카페 사장님이 됐다.

송민호는 지난달 23일 서울 마포구 합정에 위치한 ‘오색칠’이라는 카페를 오픈했고 이 카페는 오픈과 동시에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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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갤러리를 연상케하는 기하학적인 건물 외관과 싱그러운 식물 그리고 이와 대비되는 인더스트리얼한 인테리어가 송민호의 감각을 돋보여준다.

곳곳에 놓인 카페 이름과 어울리는 여러가지 색을 띄는 테이블이 ‘오색칠’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단체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부터 아기자기한 테이블까지 공간을 잘 활용한 테이블 배치가 눈에 띄었다. 또한 송민호는 음악 외에도 꾸준하게 자신만의 그림 작품 활동을 해왔다. 카페에서도 송민호의 그림 두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오색칠의 시그니처 메누는 커피(에스프레소 마티니, 아이리시 커피, 베트남 브륄레)와 칵테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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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색칠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휴무 없이 운영한다. 오전 10시 30분에 오픈하고 오후 8시 30분에 문을 닫는다. 라스트오더는 8시이니 이를 참고하고 방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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