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유흥업소 확진자, 코로나 확진 초신성 출신 ‘윤학’과 접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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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아이돌그룹 초신성 출신 그룹 슈퍼노바의 멤버 윤학은 지난 3월 24일 일본에서 돌아온 후 3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증상을 보였고 4월 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 논현 거주 유흥업소 여종업원이 윤학을 만난 뒤 감염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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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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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뉴스1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27번째 확진자 윤학은 서울 양재 1동에 거주중이다. 그는 강남구 44번째 확진자인 유흥업소 여종업원과 지난달 말 만난 것으로 밝혀졌다.

강남구 44번째 확진자와 51번째 확진자는 룸메이트로 모두 윤학과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각각 36세와 32세 여성이다.

윤학은 국내 연예인 최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윤학 측은 유흥업소 출입을 부인하면서 44번 확진자와 아는사이정도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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