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고의 전망 명소로 꼽히는 ‘황령산’에 남산타워보다 높은 ‘전망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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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

부산의 야경과 아름다운 해안선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세계 최대 전망대와 국내 최초 관광교통형 케이블카가 황령산 정상에 설치될 예정이다.

대원 플러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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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의 전망 명소로 꼽히는 황령산에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 규모의 전망대가 건설될 예정이다. 건축물의 높이는 약 105m로 서을 남산타워보다 높은 크기이다.

전망대에는 갤러리, 카페, 체험관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황령산 전망대는 오는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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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용 세금 ’10억 원’…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 무시 ‘새우 전망대’ 강행

인천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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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대표 관광지인 소래포구 제5부두에 높이 20M, 너비 8.4M의 ‘새우 전망대’ 건립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은 ‘새우 전망대’ 건립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

시민들은 ‘새우 전망대’의 공사비 10억 원을 문제 삼으며 이를 반대했다.

지난 3일 조선일보가 이강호 남동구청장에게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반대 목소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새우 전망대’ 공사를 강행하는 이유는 “온라인 투표를 보면 찬성하는 구민이 더 많다”고 답했다.

구에 따르면 ‘새우 전망대’ 사업과 관련해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은 대체로 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우 전망대’ 주변으로 해변 카페, 산책로 등이 생김에 따라 관광객이 증가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도 많다. 세금 10억 원이 낭비될 것을 우려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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