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지적장애인, 뺑소니 차에 치인 뒤 3일 만에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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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에 뺑소니를 당한 60대 지적장애인이 집으로 귀가한 뒤 3일만에 숨진채로 발견됐다.

지난 8일 오전 9시 5분께 강원도 철원군에서 혼자 살던 60대 지적장애인 A씨(61)가 이웃 주민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되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A씨는 늑골 골절 등 외력에 의한 충격으로 사망했다는 결과가 나왔고, 경찰은 A씨의 집주면 CCTV를 확인하는 등 수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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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집에서 600m가량 떨어진 왕복 2차선 도로에서 5일 오전 5시 20분 경 A씨가 승용차에 치이는 장면을 확인했다.

A씨를 친 자동차의 운전자 B씨(26)은 차에서 내려 A씨의 상태를 확인한 뒤 다시 차를 타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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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사고 발생 약 1시간 후 다시 깨어나 다리를 절며 힘겹게 수레를 끌고 집으로 가는 모습이 확인되엇다.

경팔은 CCTV영상을 토대호 뺑소니 운전자 B씨를 검거해 조사주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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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업계 1위 베지밀이 준비중인 ‘콩 전문 카페’…유당불내증 있어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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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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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간 두유업계에서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식품의 ‘베지밀’에서 새로운 사업으로 반전을 꾀하고 있다.

정식품은 오랫동안 카페 사업 신설 사업을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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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신사옥

정확한 오픈 시기와 구체적인 카페 이름 및 콘셉트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베지밀이 대표제품인 만큼 두유 등 ‘콩’을 대표로 한 메뉴가 카페의 중점이 될 전망이다.

우유 속 유당 성분을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환자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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