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오색빛깔 담긴 ‘칼라 O’ 만들어준다는 ‘반짝이 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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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판매되고 있는 ‘약’이 있다.

바로 투명한 캡슐 속 영롱한 ‘반짝이’가 가득 들어 있는 ‘반짝이 알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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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짝이 알약은 젤라틴 캡슐 속 인체에 무해하며 소화되지 않는 재질의 반짝이 가루가 가득 들어있다.

따라서 해당 알약을 섭취하게 되면 알약 속에 들은 반짝이 가루 색이 그대로 담인 ‘반짝이 대변’을 보게 된다.

초록, 파랑, 빨강 등 여러 색이 준비되어 있으며 ‘황금 똥’을 보고 싶은 사람을 위한 황금색 알약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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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법’에 호황 누리는 ‘보험사’…보험 판매 건수 75%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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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부터 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민식이법’이 시행되자 보험사들이 뜻밖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여러 보험업계에서는 민식이법에 대비해 운전자 보험의 보장범위를 확대했고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은 4월동안 54만 6천건의 운전자 보험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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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달 총 31만 2천건을 판매했지만 민식이 법이 시행되고 난 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75%의 증가율을 보인 것이다.

주요 보험사들은 운전자보험의 벌금 보장한도를 최대 3천만원으로 확대했으며 DB손보는 전치 6주미만 사고 형사합의금 지금, KB손보는 1~7급 상해 사고 시 기납입 보장 보험료 페이백, 한화손보의 경우 골절 및 깁스치료 관련 특약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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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보험 판매량이 줄어 걱정이었지만 운전자 보험이 버팀목 역할을 해 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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