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국 범인 ‘검거율 1위’ 경찰 클라스

대한민국 대표 몸짱 경찰관들이 24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총 1,500만여 원의 경찰달력 판매 수익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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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몸짱 경찰관들을 대표하여 기부금을 전달한 경찰달력 제작자 박성용 경사는 “공공의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경찰관 25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국민들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이번 달력 판매 기부금으로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안정 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찰달력은 4년연속 전국 범인검거 1위를 기록한 박성용 경사가 2018년부터 제작하여 판매수익금 전액을 아동학대피해자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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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미스터폴리스 선발대회를 통해 24세 순경부터 53세 경위까지 전국 각지 전 연령대 24명의 경찰관들이 모여 2020년 경찰달력을 제작하였고 국가적 재난 상황인 만큼 판매수익금을 코로나19 확산방지 기금으로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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