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먹어도 날씬한 사람들은 ‘1%’ 확률로 축복받은 ‘살 찌지 않는 유전자’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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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 중 아무리 먹어도 살 찌지 않는 사람들을 ‘모태마름’이라고도 부르며 부러워하곤 한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 및 각국 전문가의 연구에 따르면 이들은 ‘1%’의 확률로 축복받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이라고 한다.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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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연구진이 2000년부터 에스토니아 거주 20~44세 국민 4만 71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른 사람들에게서만 나타나는 ‘AKL’ 유전자의 특징을 발견했다.

AKL유전자는 세포의 성장에 관여하는 유전자로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 요소라는 단백질을 만들어 체중을 늘게 한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연구진들은 마른 사람들은 해당 유전자가 변이되어 있거나 비활성화 되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변이되거나 비활성화된 AKL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 중 1%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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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kg 감량한 ‘한혜연’이 밝힌 다이어트 비법… ‘단마토’ 화제

한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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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단마토’를 소개했다.

한혜연은 지난 23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혜연 인스타그램

한혜연이 최근 SNS를 통해 12.5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결로 단마토를 소개했다. 한혜연은 “요즘 토마토의 매력에 빠졌다”며 “단 맛이 나는 ‘단마토’가 있다. 설탕을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다”고 소개했다.

단마토는 스테비아 토마토의 일종이다.

인스타그램 @thenaturefar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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