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의 비린내를 잡는 ‘4가지’ 방법

1번째 우유,소금 사용하면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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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크기로 생선을 잘라서 우유에 30분 가량 담궈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비린내가 줄어든다.
물론 이때 사용하는 우유는 신선한 우유를 사용한다. 

또한 물이 잘빠지는 채반 같은 곳에 고기를 담고 소금을 충분하게 뿌린다.
이를 통해서 수분이 빠져나오게 되고 부패가 지연됨으로써 비린내를 줄여주고,
소금으로 고기의 살이 탄탄해지고 미생물이 침투되는 것도 막아주어 비린내가 나지 않게 된다.

2번째 민물고기에서 나는 비린내는 식초,미나리로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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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는 그 특유의 비린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민물 생선들의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는
물과 식초를 섞은 물에 생선을 담궈두었다가 조리를 하면 비린내가 잘 나지 않는다.

또한, 요리를 할때 미나리 처럼 향이 강한 채소를 넣어서 조리를 해도 비린내를 잡는데 도움이 된다.

3번째 맥주에 생선을 담그면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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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꽁치 등의 비린내가 많이나는 생선을 조리하는 경우에 맥주에 10분정도만 담궈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비린내가 훨씬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다.

맥주에 남은 알코올과 홉이 생선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작용을 한다.

4번째 고등어 조림 요리는 감자를 넣어서 비린내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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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등푸른 생선으로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으며 맛도 좋아서 인기가 좋은 생선이 바로 고등어다.

조림으로 고등어를 먹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비린내가 생길 수 있다.
이 경우에 감자를 넣고서 조리면 감자 속의 성분이 고등어의 비린내를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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