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이하 아이’들에게 미디어를 보여주면 안 되는 충격적인 이유(사진)

식당에 갔을 때 아이를 데려온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휴대폰을 쥐여주고 있는 모습을 흔히 발견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행동들이 자칫 아이의 언어발달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30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 안소미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19개월 된 딸 로아에게 휴대전화로 영상을 시청하게 했다.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오은영 박사는 ‘매의 눈’으로 그 장면을 놓치지 않고 ‘왜 그랬냐’는 질문을 던졌고 안소미는 ‘너무 피곤해서 좀더 누워 있으려고 그랬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만 24개월이 되지 않은 아이에게 영상을 틀어주는 것은 고민해봐야 한다며 조언했다.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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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언어 능력이 발달하는 시기에 부모와 아이의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미디어는 아이가 흥미를 느끼지 못해도 일방적인 관심을 강요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미디어의 과도한 노출은 아이의 언어발달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좀 더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여 충고했다.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또한 생활속에서 도저히 미디어를 퇴출시킬 수 없는 경우라면, 하루 1시간 이내에 부모와 함께 시청하는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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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건 해야겠고.. 육아도 해야겠고..” 이미도의 유쾌한 육아+개인생활

이미도 인스타그램

최근 배우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개인생활”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의 육아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올라온 사진 속에는 이미도와 아들의 모습이 보여진다.

사진에는 포즈를 취하는 아들과 함께 다른 행동을 하고 있는 분주해보이는 이미도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이미도 인스타그램

이미도는 지난 4월부터 ‘엄마의 개인생활’ 라는 문구와 아들과 함께 찍은 유별난 컨셉 사진을 속속 올리고 있다.

아들과 사진은 찍어야겠고 취미 생활도 즐겨야하는 육아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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