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광고 수익 전액으로 여성 취약계층에게 생리대 기부한다

가수 비가 ‘깡’ 신드롬을 일으키며 각종 광고의 모델로 발탁되며 선한 영향력까지 미치고 있다.

5일 비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비가 한 패션 브랜드 엠버서더 활동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첫 광고료 수익을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전달한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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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여성 취약계층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비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깡’ 신드롬은 팬들이 만들어준 것 이라며 보답하고자 하는 의미로 모델료 전액 기부를 결정했다”고 한다.

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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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깡으로 제2의 전성기 누리는 비, 새우깡 모델까지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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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깡 챌린지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비가 예능에 이어 광고계에서도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비는 최근 ‘리바이스’ 모델에 이어 농심 ‘새우깡’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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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이는 최근 ‘1일 1깡’ 열풍 속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비의 ‘깡’ 뮤직비디오 댓글에 ‘새우깡’, ‘감자깡’, ‘고구마깡’ 등 깡 시리즈의 모델로 비를 섭외해달라는 요구를 하는 등의 영향도 있었다.

한편 비는 최근 온라인 상에서 지난 2017년 발매했던 곡 ‘깡’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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