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 여름철 해수욕장에도 ‘예약제’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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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이 여름철 해수욕장 예약제 도입을 추진한다는 방안이다.

박능후 중안대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8일 아침 중대본 회의에서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예약제를 도입하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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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앞서 발표되었던 해수욕장 거리 두기 수칙도 손질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자세한 방안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수욕장 예약제가 도입되면 예약한 사람만 해수욕장에 입장 가능하며 입장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일정 간격을 지켜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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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속 전국 ‘해수욕장’ 7월 초 개장… 만리포는 가장 이른 ‘6월 6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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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해수욕장이 7월 초 개장할 전망이다. 해수욕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개장 시기를 평년보다 1개월 늦췄다.

해운대를 포함한 일부 지자체 해수욕장은 수년간 해온 조기 개장을 포기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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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6월 초 개장은 어려워보인다. 해수욕장을 관할하는 지자체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우려해 조기 개장을 잇달아 포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충남 태안군은 비슷한 시기에 해수욕장을 개장한다. 만리포해수욕장은 6월 6일 개장하고 꽂지 등 나머지 27개 해수욕장도 예년과 비슷한 7월 초 개장한다.

하지만 방역 당국이 올해 해수욕장 운영 지침을 내리지 않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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