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프라다·몽클레어’ 파격 할인… 코로나19 여파로 ‘역시즌 방송 진행’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이달 29일까지 명품 브랜드 프라다, 몽클레어 등의 지난 겨울 인기상품을 최대 45%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파트너사의 재고 부담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소비자들에게 알뜰 쇼핑 기회를 주고자 예년보다 한 달여 앞당겨 역시즌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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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엘쇼’에서는 150분 동안 명품 브랜드의 역시즌 의류와 잡화 등을 판매한다.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겨울 시즌 인기상품 ‘폭스퍼 구스다운 패딩코트’와 ‘몽클레어 선글라스’ 등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엘쇼’는 프라임 시간대인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몽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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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로 쌓인 ‘면세품 재고’ 3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 발렌시아가 등 최대 50%

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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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해외방문이 어려워지면서 면세품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 이에 오는 3일부터 온라인에서 면세점 재고 상품 판매가 시작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신세계면세점에서 판매하는 명품의 재고를 예약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1

면세점 재고 할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발렌시아가, 생로랑, 발렌티노, 보테가베네타 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모두 백화점 가격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6월 말에는 롯데쇼핑 점포에서 판매가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면세점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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