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20일·21일 파격 할인 행사 진행… ‘1등급 한우’ 등 5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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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오는 20일과 21일 생활용품, 가공식품, 그리고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살맛나는 이틀’ 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소비를 촉진하기위해 격주로 선보이는 행사다. 주료 수요가 높은 상품 위주로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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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에는 한우 1등급 등심을 1인당 1kg으로 한정해 5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20일과 21일에는 미국산 냉동 LA 갈비와 완도 활전복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4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도 한우 잡뼈탕용, 레드와인, 초콜릿 등을 기존 판매가보다 4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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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프라다·몽클레어’ 파격 할인… 코로나19 여파로 ‘역시즌 방송 진행’

롯데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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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이달 29일까지 명품 브랜드 프라다, 몽클레어 등의 지난 겨울 인기상품을 최대 45% 할인 가격에 판매하는 특집방송을 진행한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파트너사의 재고 부담 해소를 위해 마련한 행사로 소비자들에게 알뜰 쇼핑 기회를 주고자 예년보다 한 달여 앞당겨 역시즌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프라다

오는 20일 ‘엘쇼’에서는 150분 동안 명품 브랜드의 역시즌 의류와 잡화 등을 판매한다.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겨울 시즌 인기상품 ‘폭스퍼 구스다운 패딩코트’와 ‘몽클레어 선글라스’ 등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엘쇼’는 프라임 시간대인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몽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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