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코로나 때문에 못 쓴 항공사 마일리지 1년 연장한다

올해 소멸되는 항공사 마일리지 때문에 걱정했던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하늘길이 꽉 막히면서 소멸 예정인 마일리지를 쓸래야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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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와 공정위는 이러한 특수 상황에서 유효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마일리지를 소멸하는 것은 부당하다 지적하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1일 소멸 예정인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1년 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올해 소멸될 예정이었던 2010년 1월 1일부터 쌓은 마일리지가 내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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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은 통상 1년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2022년 12월 말에 출발하는 항공권까지 마일리지로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 7월 이후 적립한 마일리지에 대해 10년 후 만료되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해 이러한 제대를 도입해 시행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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