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회사 여직원이랑’ 불륜’ 사내연애하다가 야근 도중 회사 ‘발칵’ 뒤집힌 사연

아내 몰래 회사 여직원이랑’ 불륜’ 사내연애하다가 야근 도중 회사 ‘발칵’ 뒤집힌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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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커뮤니티 ‘엠엘비파크’에 ‘회사에 불륜 때문에 난리가 났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회사에서 야근하던 글쓴이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다. 그는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오시는데 ‘남편 어디 있느냐. 연락이 안 된다’고 해서 ‘이미 퇴근했다’고 하니 오열을 했다”며 “남편이 회사 여직원을 만나고 있는 것 같다고 카톡 캡처본을 보여줬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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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JTBC-부부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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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캡처본엔 회사 과장과 여자 사원이 나눈 애정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글쓴이는 “대화 내용이 가관이다. ‘보고 싶다’부터 시작해서 ‘왜 지금 너를 만났을까’는 메시지에 ‘사랑한다’는 (말은) 예사다”라며 “여직원이 호텔 사진 보내면서 ‘오빠 이번 주에 여기 가자’라는 말도 있었다”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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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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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아주머니를 진정시켰다. 그는 “(회사 과장이) 와이프한테는 야근한다고 해놓고 여직원이랑 나간 거 같다”라고 말했다. 글쓴이는 두 사람이 불륜 관계라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 그는 “일단 팀장까지는 보고됐고 내일 피바람 불 거 같다”라고 말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후기가 궁금하다면서 사내 불륜 커플이 은근히 많다고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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