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4개월 앞두고 ‘약혼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눈물 흘린 그렉 (+영상)

“결혼식 4개월 앞두고 ‘약혼녀’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눈물 흘린 그렉 (+영상)

“결혼 앞두고 약혼녀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눈물흘린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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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선 그렉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그렉은 “오래된 고민이다. 요즘 결혼 언제 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그래서 피앙세 생각이 계속 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내가 약혼을 했었다. 그런데 지난 2005년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그러면서 “고등학생 때부터 6년을 만났다. 2005년 6월에 결혼을 약속했는데 결혼을 4달 앞두고 떠났다”, “잊어보려고 다른 사람을 만나기도 했지만. 계속 생각이 나서 미안하다고 하고 이별을 통보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수근은 “떠나간 여자 친구는 그렉이 행복하기를바랄 것이다”라며 그렉을 위로했다. 서장훈 역시 “정말 괜찮은 사람이 생긴다면 너무 밀어내지 말고 한 번 만나보라”고 진심을 담아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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