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작아서 고민이에요” 쌍커플 수술 고민 중이라는 ‘류준열 닮은 꼴’ 대학생

“눈이 작아서 고민이에요” 쌍커플 수술 고민 중이라는 ‘류준열 닮은 꼴’ 대학생

“눈이 작아서 고민이에요” 쌍커플 수술 고민 중이라는 ‘류준열 닮은 꼴’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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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쌍꺼풀 수술을 진심으로 고민하는 두 명의 남자 의뢰인이 출연했다. 그중 한은상 씨는 “작은 눈이 고민”이라며 이수근과 서장훈에게 조언을 구했다. 한은상 씨는 시력이 좋지 않지만 안경은 불편해서 쓰지 않고, 렌즈는 눈이 작아 못 낀다며 쌍꺼풀 수술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장훈은 “해”라고 명쾌한 답을 내리면서 “쌍꺼풀이 있는 게 눈이 더 시원해 보일 거 같다”고 조언하였다. 그러자 이수근은 “배우 류준열 닮았다는 이야길 많이 듣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고민남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그런 이야길 많이 들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었다.하지만 서장훈은 “너는 눈이 많이 작다. 그리고 쌍꺼풀이 있는 게 전체적으로도 보기 좋을 것 같다”며 쌍꺼풀 수술을 권유하였다. 서장훈은 “쌍꺼풀 수술을 했다가 류준열 모습이 없어지면 어떡하냐”고 되묻는 이수근의 말에도 “됐고, 넌 쌍꺼풀 수술해야겠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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