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먹지마라”…개그맨 김철민, 개 구충제 ‘펜벤다졸’로 항암하다 ‘간’까지 암 전이

”절대 먹지마라”…개그맨 김철민, 개 구충제 ‘펜벤다졸’로 항암하다 ‘간’까지 암 전이

”절대 먹지마라”…개그맨 김철민, 개 구충제 ‘펜벤다졸’로 항암하다 ‘간’까지 암 전이

9920-DD3-C5-D89-A12-A36
117854848-1006992419745350-2979980912920804093-n
ADVERTISEMENT
119567731-1025426677901924-9217881883060060464-n
image
ADVERTISEMENT
lll
폐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개그맨 김철민이 “동물용 구충제 펜벤다졸을 절대 먹지말라”며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고 후회했다.
김철민은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심정”이라며 펜벤다졸을 복용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이어 김철민은 “펜벤다졸이 절대 암을 죽이지 못했다. 1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저는 안 할 것이고 만약에 우리 가족이 그런 일이 있다면 나는 먹지 말라고, 절대 반대할 것이다”라 말했다.


INTERWORKSMEDIA ADVERTISEMENT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