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사진 한 장 올릴 때마다 ‘2천만원’씩 벌어들이는 7살 꼬마

‘인스타’에 사진 한 장 올릴 때마다 ‘2천만원’씩 벌어들이는 7살 꼬마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들이 벌어들이는 돈은 상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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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게시물 하나만 올려도 일반인들이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수입을 얻는다.

7살짜리 꼬마 인플루언서가 인스타그램 게시물 하나당 2천만 원을 벌어들인다면 믿겠는가.

여기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유명인이 된 꼬마 인플루언서들을 소개한다.

10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 Mail)’에는 아동용품 판매업체 벨라 베이비(Bella Baby)가 자체 분석해 내놓은 꼬마 인플루언서들의 수익이 전해졌다.

업체 측은 자체 데이터 분석 시스템과 후원 계약, 수익 정보 등을 활용해 인스타그램 게시물당 수익을 산정했다.

그 결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7살 여자아이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Everleigh Rose Soutas)가 가장 많은 수익을 냈다.

51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 춤추는 영상 등을 올리고 있다.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는 게시물 1개당 1만 119달러~1만 6,867달러(한화 약 1,160만 원~1,930만 원)을 벌어들인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수익을 벌어들이는 꼬마 인플루언서는 에버레이 로즈 수터즈뿐만이 아니다.

4살 엘레 라이블리 맥브룸은 게시물당 1만~1만 6,666달러(한화 약 1,140만 원~1,900만 원)를, 그의 동생인 1살 알라아 마리 맥브룸은 5,612달러~9,353달러(한화 약 640만 원~1,070만 원)을 번다.

5살 스터퍼 쌍둥이는 7,081달러~1만 1,803달러(한화 약 810만 원~1,350만 원)를, 4살 타이툼과 오클리 피셔는 6,213달러∼1만 356달러(한화 약 710만 원~1,180만 원)을 벌어들인다.

수많은 팔로워를 가진 셀럽이나 스타들의 SNS 계정을 통한 광고 효과가 상당하다보니 기업 측에서도 이들을 통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어 SNS를 통해 엄청난 수입을 벌어들이는 스타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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