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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연표: 22세기에서 32세기까지 이어지는 역사
공개 발행엔터프라이즈의 초기 우주 진출부터 행성연방의 성장과 위기, 디스커버리의 먼 미래까지 주요 시대를 한눈에 정리한다.
원문 출처 확인22세기: 연방 이전
《엔터프라이즈》는 인류가 본격적인 심우주 항해를 시작하고 벌컨·안도리안·텔라라이트 등과 관계를 맺는 시기를 다룬다. 아직 스타플릿의 규범과 행성연방이 완성되기 전이라 시행착오가 크다.
23세기: 엔터프라이즈의 전설
《디스커버리》 초기, 《스트레인지 뉴 월드》, 오리지널 시리즈와 초기 영화들이 이어진다. 파이크와 커크 시대의 엔터프라이즈는 탐사·외교·분쟁 해결의 상징이 된다. 클링온과의 긴장도 이 시대의 큰 축이다.
24세기: 연방의 전성기와 시험
《넥스트 제너레이션》, 《딥 스페이스 나인》, 《보이저》가 서로 가까운 시기에 펼쳐진다. 연방은 안정된 강국이지만 보그, 카대시안, 도미니온을 만나며 이상주의의 한계를 시험받는다. TNG 영화와 《피카드》가 그 이후를 잇는다.
25세기 이후와 32세기
《로워 덱스》와 《프로디지》는 24세기 말의 다른 계층과 세대를 보여 준다. 《디스커버리》 후반은 아주 먼 미래로 이동해 붕괴 이후 연방의 의미를 다시 묻고, 《스타플릿 아카데미》는 그 미래에서 다음 세대를 교육하는 이야기로 확장된다.
시간여행 때문에 연표는 완전히 직선적이지 않다. 연대는 이해의 지도일 뿐, 각 작품의 주제와 제작 순서도 함께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