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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에서 수금까지 연결해야 매출이 현금이 된다
공개 발행수주·출하·청구·채권·수금을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해야 매출 성장과 현금 회수의 차이를 줄일 수 있다.
Order to Cash는 고객 주문을 받은 뒤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금을 회수하는 전체 과정이다. 매출이 늘어도 청구가 늦거나 채권이 오래 남으면 현금 흐름은 나빠질 수 있다.
흐름의 핵심 지점
- 수주 시 가격, 납기, 신용한도를 확인한다.
- 출하와 서비스 완료가 정확히 청구로 이어진다.
- 반품과 할인은 원거래 및 승인과 연결한다.
- 입금은 고객과 청구 건에 신속히 매칭한다.
- 연체 채권은 영업과 재무가 같은 원인 정보를 본다.
부서별 지표만 최적화하면 영업은 매출을 위해 위험한 조건을 수용하고, 물류는 출하율을 위해 오류를 미루며, 재무는 회수를 위해 고객 관계를 해칠 수 있다.
ERP에서는 수주부터 현금화까지 걸린 시간과 예외를 함께 측정해야 한다. 매출은 거래의 시작이고 수금이 완료되어야 운영 자금으로 다시 순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