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비용·미지급비용·선수수익·미수수익 완전 정리
현금 시점과 수익·비용 발생 시점이 다를 때 자산과 부채를 이용해 올바른 회계기간에 성과를 배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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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시점과 수익·비용 발생 시점이 다를 때 자산과 부채를 이용해 올바른 회계기간에 성과를 배분한다.
비용은 소유자에 대한 분배를 제외하고 자산 감소나 부채 증가로 자본을 감소시키는 기간 성과 요소다.
고객에게서 받은 총액에는 매출 차감항목과 세금처럼 기업의 수익이 아닌 금액이 섞일 수 있다.
수익은 소유자의 출자를 제외하고 자산 증가나 부채 감소를 통해 자본을 증가시키는 성과 요소다.
소유자 지위에서 이루어진 출자와 배당은 수익·비용이 아니며 기업의 경영성과와 구분해 자본에서 처리한다.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잔여지분이며 주주의 납입과 누적된 경영성과 등으로 구성된다.
충당부채는 시기·금액이 불확실한 현재의무를 추정해 인식하며 우발부채는 조건에 따라 주로 공시로 다룬다.
차입금은 갚아야 할 원금이고 이자는 자금을 사용한 기간의 비용이므로 지급 시점과 별개로 기간에 배분한다.
매입채무는 주된 영업 구매, 미지급금은 그 밖의 외상 취득, 선수금은 고객에게 먼저 받은 대가와 관련된다.
부채의 유동성 분류는 정상영업주기와 보고기간 후 결제 시점, 결제 연기 권리를 바탕으로 단기 부담을 보여 준다.
부채는 과거 사건으로 생긴 현재의무이며 이를 이행하려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상태다.
금융자산은 계약에서 생기는 현금 수취 권리이며 보유 목적과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측정과 손익 반영이 달라진다.
무형자산은 식별 가능하고 통제되는 비화폐성 자산이며 연구와 개발 지출은 인식 기준을 엄격히 구분한다.
감가상각은 자산 가치 평가가 아니라 감가상각대상금액을 내용연수에 걸쳐 체계적으로 비용 배분하는 절차다.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구매가격뿐 아니라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직접 관련 원가를 포함한다.
매입·생산 원가를 판매된 부분은 매출원가로, 남은 부분은 재고자산으로 배분해 기간 성과를 계산한다.
매출채권은 외상매출로 생긴 권리이며 대손충당금은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미리 반영한다.
장부 현금과 은행 잔액의 차이를 미결제·미기록 항목으로 설명하고 실제 가용 현금을 확인하는 절차다.
자산의 유동·비유동 분류는 단순히 1년 기준만이 아니라 정상영업주기와 실현·보유 목적을 함께 본다.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이며 소유권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발생주의는 현금 수취·지급 시점이 아니라 경제적 권리와 의무, 재화·용역의 제공 시점에 성과를 기록한다.
시산표는 원장 잔액을 한곳에 모아 차변과 대변 합계를 확인하고 결산 검토의 출발점을 제공한다.
증빙을 바탕으로 분개한 거래는 계정별 원장에 전기되어 잔액과 변동 내역을 형성한다.
복식부기는 한 거래가 자원의 사용과 조달에 미치는 영향을 동시에 기록해 추적성과 자기검증 기능을 만든다.